안녕하세요 오늘은 1960년대 우리나라 증시 전체 시가총액이 979억 중 300~400억을 보유했던 거부가 있었습니다. 명동의 큰손, 주식인생 80세까지 실패 한번 없이 주식으로 수천억대 자산을 형성한 사람으로 정석투자의 고수인 명동의 큰손 백희엽 여사에 대하여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출생추정년도는 1915년으로 평양대지주의 딸로 태어나 일본에서 유학을했었고 6·25전쟁이 일어나면서 소액의 돈만 갖고 평양에서 남한으로 내려왔었습니다. 이후로부터 부산에서 페니실린과 같은 의약품을 판매하여 종자돈을 마련했으며 대구에서 군복과 양말을 팔고, 당시 군복을 염색해서 팔면 20배 정도의 이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그 돈으로 1950년대에는 건축채권을 매입하였는데 1958년 당시 액면가 20..